스타키보청기 구월센터

의료보험혜택


Home > 고객지원 > 의료보험혜택
장애인등록절차
  • 거주지 읍,면,동사무소 사회복지과에서 '장애진단 의뢰서' 발급
  • '장애진단 의뢰서' 제출 및 장애진단
  • 장애등급 명시된 ' 장애진단 의뢰서' 발급
  • 읍, 면, 동사무소에 '장애진단 의뢰서' 제출(반명함판 사진 2장 지참)
  • 7~15일 이후 장애인 수첩 발급
의료보험혜택
  • 이비인후과에서 보장구 처방전을 받습니다.
  • 구월센타에서 보청기를 구입, 지불 후 영수증(세금계산서)을 받습니다.
  • 이비인후과에서 보장구 검수 확인서를 받습니다.
  • 해당 건강보험 공단에 보장구 처방전과 보장구검수 확인서, 보청기 구입 영수증(세금계산서), 장애등록증(사본),
          건강보험증, 계좌번호를 제출하고 보장구 신청서 작성 제출합니다.
  • 제출 후 7일이내에 서류 심사 후 명시된 계좌번호로 입금됩니다.
장애인등급
우리나라 장애인 복지법에서는 청각장애로 인하여 장기간에 걸쳐 일상생활 또는 사회 생활에 상당한 제약을 받는 자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자를 청각장애인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. (장애인복지법시행규칙 2조)

[ 청각장애등급 기준 규정]

2급 :
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90dB 이상인 사람
(두 귀가 완전히 들리지 아니하는 사람)
3급 :
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80dB 이상인 사람
(귀에 입을 대고 큰소리로 말을 하여도 듣지 못하는 사람)
4급 :
두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70dB 이상인 사람(귀에 대고 말을 하여야 들을 수 있는 사람)
두 귀에 들리는 보통 말소리의 최량의 명료도가 50%이하인 사람
5급 :
두 귀의 청력손실이 각각 60dB 이상인 사람
(40cm 이상 거리에서 발성된 말 소리를 듣지 못하는 사람)
6급 :
한 귀의 청력손실이 80dB 이상, 다른 귀의 청력손실이 40dB 이상인 사람

[ 판정요령 ]

  • 청력검사를 평균 순음청력 수준치(데시벨)에 의하거나 청력장애표에 기술된 대화상의 어려운 정도로 판정한다.
    평균 순음청력 수준치는 청력측정기(오디오미터)로 측정하여 데시벨(dB)로 표시하여 장애등급을 판정하되, 주파수별로 500Hz,2000Hz, 3000Hz, 4000Hz, 6000Hz에서 각각 청력검사를 실시, 평균치를 산정한다.
  • 청력의 감소가 의심되지만 의사소통이 되지 아니하여 청력검사를 시행할 수 없는 경우(만 3세이하의 소아포함)에는 청력유발 전위검사를 시행하여 파형이 나타나지 아니하면 3급에 준용할 수 있다.
  • 이명이 언어의 구분 능력을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청력 수준치 검사와 최량 어음인지도 검사를 같이 실시하여 아래와 같이 등급을 가중할 수 있다.
    이명은 객관적인 측정이 어려우나, 2회이상의 반복검사에서 이명의 음질과 크기가 서로 상응할 때 가능하다.
  • (가) 심한 이명이 있으며, 청력장애 정도가 6급인 경우 5급으로 한다.
    (나) 심한 이명이 있으며, 양측의 청력손실이 각각 40~60데시벨인 경우 6급으로 판정한다.